AI 얼마나 발전했을까?
약 1년 전 포스팅한 윌 스미스 ai 영상 기억 나시나요?
약 3년 전부터 현재까지 AI는 이렇게나 발전했습니다.
영상 생성AI는 물론 다양한 AI가 많이 출시 되었는데요, 제가 흥미를 느꼈던 AI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소개 영상이 다소 많습니다)
Gemini를 구독중인 관계로 Gemini 기준으로 소개드리겠습니다.
Canvas
chatGPT와 Gemini에서 canvas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캔버스(Canvas)란 빈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이,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치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디지털 작업 공간을 의미합니다.
캔버스(Canvas)는 제미나이의 새로운 인터랙티브 공간으로, 쉽고 간편하게 이용자 작업을 생성, 개선 및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프롬프트 표시줄에서 ‘캔버스’를 선택하기만 하면 문서 작성 및 편집, 코드 생성이 가능하며, 제미나이와의 협업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캔버스로 생성된 문서를 google Docs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위스크
위스크는 길고 상세한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 없이, 이미지를 활용해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는 새로운 AI 도구입니다. 이미지를 드래그해 입력창에 드롭하면, 원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결과물을 손쉽게 만들어냅니다.
위스크는 이용자가 만들고자 하는 피사체, 장면, 스타일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업로드하기만 하면, 입력된 이미지의 주요 요소들을 조합해 새로운 나만의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 인형부터 에나멜 핀, 스티커까지 원하는 대로 새로운 결과물을 창작할 수 있습니다.
same.dev(웹페이지 복제)
same.dev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웹사이트를 복제하거나 생성하는 도구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웹사이트의 URL을 입력하면 AI가 해당 웹사이트의 디자인과 구조를 분석하여 거의 동일한 복제본을 생성합니다.
또한, 사용자는 프롬프트를 통해 원하는 스타일과 기능을 설명하여 새로운 웹사이트를 AI에게 생성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리엑트 기반으로 만들어진 코드로 초기 프론트 구성을 빠르게 작업할 수 있을듯 합니다. (직장 잃음 주의)
체험하기
Video Streaming AI
영화 her에 나올법한 AI가 출시되었습니다. 핸드폰의 카메라를 통해 영상을 인식 하여 음성으로 안내를 하는 AI 서비스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미래의 AI는?
많은 전문가들은 생성형 AI의 다음 단계는 Physical AI라고 합니다. 바로 로봇입니다.
이 로봇들은 수많은 경우의 수를 경험하며 어떻게 행동할지 학습을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엔비디아는 최근 cosmos라는 ai 모델을 선보였는데, 현실세계에서 학습을 하는것이 아닌, 가상세계를 만들어 가상에서 학습, 훈련을 하자라는 내용입니다.
피지컬 AI가 가져올 미래는 가정에서는 가사 노동을 돕고, 노약자를 돌보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에서는 위험한 작업을 대신하고,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젠슨 황 CEO가 말하는 코스모스(Cosmos)와 같은 지구규모의 물리적 AI가 개발된다면 로봇은 우리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 올 것 같네요